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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장간담회및 총회사무실이전 감사예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12-04 15:04     조회 : 137     트랙백 주소

강서 지역에서 새로운 시작
총회사무실이 서울 종로5가 시대를 마감하고 지난 15일 강서구 등촌동으로
이전했다. 이번 총회사무실 이전은 그 동안 종로5가 사무실이 협소한 탓에 이
전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수렴, 전격적 으로 이뤄졌다. 강서구 강서로 456번지
(등촌동) 센타빌딩 301호의 새 사무실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6번 출구에서
발산역 쪽으로 200미터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하다.
총회는 지난 20일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총회임원 및 전국노회임원(노회
장, 서기, 회계)들을 초청하여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린 동시에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서기 최영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 결의사항은 △포항지역
지진피해 교회를 돕기를 위해 성금을 모금키로 하고 총회기관지인 개혁공보에
광고를 내 오는 12월 둘째 주까지 전국교회가 성금을 모아 총회에서 전달키로
했다.
△종교인 과세에 대해서는 내년 신년하례예배 시 조세 전문인을 초청하여 세
미나를 갖고, 오는 1월부터 실시하는 종교인 과세에 적절히 대처토록 의견을 모
았다.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는 서기 최영수 목사의 사회로 서동신 장로
(부총회장)의 기도가 있은 후 김형일 목사(부서기)가 성경을 봉독하고 총회장
조경삼 목사가 ‘참 지도자상’이란 주제 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은 “세상에는 지배자가 있고 지도자가 있다”면서, “예수님은 지도자였
지 지배자가 아니었다. 목회자는 예수님을 본받아 지도자로서의 샤람들에게 힘
을 주고 좋은 영향을 주며 존경받는 지도자, 욕을 먹지 않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총회장의 기도로 마쳤다.

11월 총회 임원회
한편 총회 임원회는 이날 11시에 총회사무실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지난
10월 결산보고를 받았고, 한기총 회원권 문제는 총회장에 맡겨 진행토록 했으며,
신년하례예배는 1월 8일 오전11시에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에서 드리기로 했
다.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는 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사회로 회계 권영달 장로가
기도를 하고 총회장이 말씀을 전한 후 조영호 목사가 기도하고 마쳤다. 참석한
임원은 조경삼, 김운복, 최영수, 김형일, 조영호, 김경만 목사, 서동신, 권영달, 박
용규, 장로이다.
이재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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