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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장연석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10-25 16:34     조회 : 954     트랙백 주소

복음 제자 전도 공동체로 하나 되자

총회임원 및 전국 노회장 총무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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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 및 전국노회 노회장 총무 연석회의가 지난 24일 오후 7시 경기 이천시 덕평 렘넌트훈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석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한기성 목사(부서기)의 사회로 이희덕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조영호 목사(부회록서기)의 성경봉독(1:1-8), 총회장 최정웅 목사의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란 주제설교, 김효현 목사(총무)의 광고 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은 직분을 받고 복음을 가진 자들이 오직 성령으로 뭘 해야 할 것인가?’ 첫째, 원네스 해야 한다. 우리는 복음, 제자, 전도 공동체이다. 노회장 직을 감당하는 동안 위세 부리지 말고 복음공동체, 전도공동체로서 하나 돼야 한 사라이라도 살릴 수 있다. 둘째, 교회학교를 살려야 한다. 한 명이라도 해야 한다. 어려서 가르치지 않으며 안 된다. 셋째, 현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해외 뿐 아니라 어려운 국내를 교회를 돌아보면서 살려야 한다. 여러분이 체험한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 전도이다. 여러분이 한번만 방문해도 그 교회가 살아나도록 해야 한다. 목회에 생을 걸고 영혼 살리는데 생을 걸어야 한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아로 갔다고 했다. 이 말을 듣지 말아야 한다. 증거가 나올 때까지 현장으로 들어가야 한다. 교인들은 진짜 기도하는 목사, 전도하는 목사를 찾고 있다. 복음가지고 원네스가 되면 무서울 것이 없다. 후대를 살리고 현장을 살리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회 연석회의는 노회장들과 노회총무가 분야별로 따로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 노회장 연석회의는 김광욱 목사(서기)의 사회로 박용일 목사(강북노회장)가 기도한 후 진행됐다. 먼저 전국에서 참석한 20개 노회장들이 차례로 나와 인사를 한 후 총회장과 일문일답을 하며, 현안을 논의했다.

총회서기 김광욱 목사는 총회에 속한 목사 직계가족(부모, 자녀, 부인)이 상을 당했을 때 총회에 연락을 하면 장례에 도움이 되도록 후원 및 화환을 증정하게 된다며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회장은 노회장들의 조언을 잘 들으며 섬기겠다면서 소통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총회장은 “124일 총회주일을 지키게 됐는데 전국교회 모든 성도(어린이 포함)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회장들이 마음에 담고 독려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총회장은 한기총 임원회의에 참석해 보니 운영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은지 느꼈다. 신임총회장 모임을 갖지 못한 것은 신임총회장이 개혁총회 한 곳 밖에 없다는 것이다. 작은 교단들만 모여 있으니 안타까웠다. 그만큼 우리 교단의 역할이 큰 것을 느꼈다. 울릉도와 포항지역 지진피해 돕기 위한 성금으로 총회에서 한기총에 1천만원(세계복음화전도협회 1천만원) 기탁했다. 우리가 협력도하고 대화도 하고 도울 일이 있으면 돕는 것, 이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이런 사업을 적극적 펼치기 위해서는 이번 총회주일헌금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회장들과 총회장의 일문일답

총회 부채 문제=98회기 총회 말기에 타 총회와 통합 추진을 하면서 총회가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 총무가 사적인 비용을 지출했는데 다음 이어진 총회가 정리하지 못해 101회기까지 넘어온 것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해결하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9월 정기총회가 끝난 후 총회는 항상 재정적 어려움이 있어 부채를 얻어 진행했는데 이번 총회에서는 빌리지 않고 꾸려나가고 있어 12월 총회주일 이후에는 큰 문제없이 해결 될 것으로 확신한다.

사도신경 문제 총회차원에서 해결방안=새로 번역된 사도신경이 의미와 내용도 좋은데 이를 사용하는 교회도 있고 사용치 않은 교회도 있어 어려움이 있다. 다음 9월 총회에 노회에서 헌의하면 총회의 결의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 한국교회가 명확한 결론 없이 교회별로 혼용하고 있어 좀 더 지켜본 후 한국교회의 흐름에 맞춰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하면 좋겠다.

총회 주류와 비주류가 존재하는가?=그런 것 없다. 복음으로 하나 돼야 한다. 의견이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편 가르기가 있으면 안 된다. 총회를 하는 말이다 그런 것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막길 바란다. 이후로 후배들이 잘 할 줄 믿는다. 우리도 말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를 잘해 제대로 잘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개척교회 위원회 부활=한 해에 1개 교회 설립을 위한 개척교회 설립위원회를 부활시키겠다. 이를 위해 124일 총회주일헌금에 적극참여를 바란다.

회의는 정수홍 목사(강북노회)의 기도로 마쳤다.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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